소살리토 가는 페리를 피어41번에서 타려는데 클리프 카드 안팔고 티켓만 팔아요. 그래서 티켓을 클리프 카드 앱이 안뜨는 딸 위해 왕복 28달러주고 샀어요. 갈땐 41번에서 타고 올때 페리빌딩으로 오는것 탔는데 가격이 다르네요. 갈땐 14달러 나가고 올때 8달러 나갔어요. 7.5를 본것 같고 오른다고 한것도 본것 같은데.....가격이 올랐네요. 무엇보다 41번부두에서 가는 페리 아주 후지고 낡았어요. 가격도 비싸니까 제발 다들 페리빌딩에서 타세요. 그리고 페리 빌딩 먹을데도 훨씬 많아요. pier39번도 안전하다고 다들 하셨는데 생각보다 노숙자들 좀 있고 밤되니까 사람들 없네요. 무서워요. 유니언 스케어는 낮에도 스산하더라구요. 최악은 차이나 타운이예요. 울 아이들 질려서. 젤 재미있는것은 케이블카랑 롬바드가 근처 피어 근처의 오락가락 구조의 길들 이네요.
첫날 스탠포드 가서 좋았는지 둘째날은 좀 별로요. 소살리토도 그냥....아주 유럽같진 않고 그냥 조용한 마을이네요.
어제 오히려 장소와 호텔이 좋았는지....오늘은 쫌.
hotel Zoe fisherman's wharf는 케이블카도 가깝고 피어39도 가깝고 좋긴 해요. 방이 넓진 않아요. 가격도 이번주는 검색해 보아도 비싸서(아마 동아시아 구정연휴라 그럴까요??) 그닥 가성비도 아니예요. 근처 Riu Plaza 있는데 거기 겉에서 보긴엔 좋아보여요. 거기 검색들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