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왔냐 - 휴가
얼마동안? - 2주, 며칠 뒤 뉴욕으로간다
친지가 있냐 - 없다 (호텔 예약 제시)
뭐할거냐 - 기분대로 놀건데?
계획도 없이? (추궁하듯) - 금문교나 타임스퀘어 뭐 그런데 갈거야
의심하는 눈초리로 계속 뭘 물으려 하길래
회사 명함 보여주며 돌아가야한다 그러니까
이건 왜 보여주냐 이러더니
돈 얼마가져왔냐
지문
끝
생각보단 오래걸렸고 쵸큼 짜증났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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