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공항에서 딸만 추가심사 받는곳으로 간 후기에 이어,
오늘 2박3일의 캐나다령 나이아가라폴스를 잘보고 다시 미국령으로 돌아올때도 또다시 딸만 20여분동안 계속되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아침 9시쯤 넘어와서 입국심사장이 한가했어요.
저는 단 두문장 질문 받고 끝났구요.
다른팀들도 대부분 짧막하게 끝나는걸 봤습니다.
질문중에 딸에게 미국에서 학교 다녔냐고 묻더래요..
only korea라고 대답하는데도 재차 묻더니 전산 수정하겠다고 기다리라고 했답니다.
뭐가 뭔지 정확하진 않지만..
뉴욕공항에서 딸한테 한 질문을 제가 답했다고 세컨더리룸에 데려간건 아니었던거 같아요..
혹시, 먼저 뉴욕 입국심사 글 보고 오해 하실까봐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