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오는 날의 탑오브더락이에요

비가오지만 사람이 많이 안오길 바라면서 오늘 오전에 급하게오후 5시30분 입장 탑오브더락 티켓을 샀어요

아침 10시에 나와 세찬 비바람을 맞으며 베슬 하이라인

스타벅스 리저브까지 갔다가 (여기서 지름신이 강림했지만 신을 배반했어요) 점심먹고 숙소 가서 1시간 쉬다가 탑오브더락을 갔는데 어디서 타야 하는지 모르겠는거에요 미국 벙어리인 저는 근처 주변 사람 눈치보니 한층 아래로 내려가길래 따라내려가서 입장.. 입구에서 날씨가 않좋아서 잘 안보일텐데 그래도 들어 갈래? 하길래 응 하고 들어갔죠 예상 대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이쪽저쪽 돌아다니며 사진 찍었죠

6시쯤 되니 사람이 많아지더라구요 도대체 왜!!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오냐구요ㅠㅠ 6시 10분경 부터 비오기 시작 하길래

30분정도 더 있다가 나왔네요

비 오는 날의 탑오브더락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드려요

​

내일은 오전에 써밋도 갈건데 내일은 비가오지 말아야 하는데

27일에 집에 가는데 이제 시간도 없는데 내년에 다시올까?

아 맞다 내년인 유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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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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