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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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에서도 테마파크 안좋아해서 전혀 계획에서도 없었는데, 같이 한인민박 묵게된 분의 추천으로 가게되었어요

아 참고로 티캣은 현장발권하면 159불로 많이 비싸더라구요 ㅠㅠ

가실분들은 인터넷애서 싸게파는 표 잘 찾아보시면 15만원 전후로도 살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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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금요일 오픈런 뛰었는데 오사카 유니버셜에서도 유명한 마리오존부터 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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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마리오카트 뉴슈마 많이하신분들은 빠져들수밖에없는 테마

단하나 아쉬운건 마리오밴드(45불쯤) 구매해야 더 즐길 수 있는 코너가 많더라구요 쩝

암튼 가볍게 마리오카트 타주고 트랜스포머를 바로 또 탔어요

여긴 인물사진 밖에 사진이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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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았던 두가지 중에 하나인 할리우드 스튜디오투어에요

열차이 타고 돌아다니면서 영화 스튜디오 투어를 시켜주는대 생동감이 정말 블록버스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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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구경한 물쇼 비슷한 워터월드에요

전 여기룰 최고로 꼽아요

스포가 될 수 있어서 말은 아낄게요 왜 천조국천조국 하는지 알 수 았는 스캐일이에요

아 물튀는거 싫어하시는분은 뒤에앉으시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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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하면 호그와트 빠질수 없겠죠

다들 버터맥주 꼭 드시고용

올리밴더스애서 지팡이 골라주시는거 선택되면 10만원 짜리 지팡이 꽁짜로 준다는데 저희는 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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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심슨존 구경후 나왔어요

평일 오픈런하니까 아무리 여유롭게 돌아도 줄 크게 안서고 다 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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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토드스툴 음식은 비추합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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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마리오 해리포터 심슨 트랜스포머 미니언즈 이런 캐릭터들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추합니다 꼭이요

크게 무서운것도 없어서 겁많은 저도, 아기들도 다 잘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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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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