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날 아시아나 타고 입국했습니다!
일본 비행기도 같이 들어와서 일본분들도 꽤 있었어요
20분 정도 기다리고 심사 봤습니다
흑인 여성분이 입국 심사관이셨어요
1.미국에 뭐하러왔어?
휴가라 여행하러 왔어!
2.몇일 있을거야? 일주일!
3. 너 혼자왔어? 아니 친구랑 왔어
친구는 어딨어? 저기 다른 심사대에...
다음부터 붙여달라그래~같이볼수있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4. 너직업이뭐야? (명함 보여드림)
제 직무 관련해서 설명 좀 했구요
5. 관광 뭐뭐할거야? 쇼핑 투어 베가스 디즈니 등등 설명했어요
그리고 웰컴! 하더니 보내줬습니다 오분정도 얘기한거같아요
이전에 괌 갔을때 세컨더리 끌려간 기억이 있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스무스 하게 끝난거같아서 안심했어요 ㅎㅎ 지문도 그때 찍어놔서 네 손가락만 찍고 끝났습니다! 명함 들고가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는 바우처도 다 보여달라그래서 보여줬다고 하더라구요 걱정되시는분들은 꼭 인쇄해서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