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호텔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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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사인 앞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시간관계상 옆에서 찍었어요 공항 바로 옆이고 주차 할 공간은 있지만 사람이 많을 경우 주차가 힘들수는 있을거같습니다

하지만 다들 사진만 찍고 바로 이동하니 대기하면 금방 빠집니다

5시쯤 도착해서 다음날 새벽 일찍 그랜드캐년으로 이동해야해서 구석구석 다 보지못했지만 많은 미국 여행 중에서 가장 마음을 뺏긴 곳이었습니다

가는 곳곳 핫스팟인 라스베가스 호텔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은 호텔만 구경 다니셔도

하루이틀 다 지나갈거같아요 쇼핑할 곳도 많구요

여기는 베니스컨셉 venetian호텔 내부에 정말 베네치아처럼 예쁘거 꾸며놨습니다 곤돌라타는 건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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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타고 이동하면서 찍었어요

가끔 회전할 때 버스처럼 몸의 중심잡기 힘듭니다ㅎㅎㅎ

여기저기 다니기 차로가면 주차가 쉽지않아 트램으로 이동했어요 호텔 내부에 이런 트램이 있다니 너무 신기했어요 미리 예약하고가면 1인당 1회 5.5달러

(종일권도있어요) 인원이 많으면 택시가 좀 더 저렴할거같습니다

야경이 소문대로 엄청 아름다웠지만

대마냄새가 정말 머리가 아플정도였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점...

저 놀이기구는 꼭 타보고싶네요!^^

타이타닉 박물관이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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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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