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사파리후기입니다(+라호야코브)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때문에 샌디에고 동물원과 고민하다가 가까이서 볼수있는 사파리로 선택하였습니다
10월 초에 방문하여 크게 덥진 않겠지하였지만
엄청난 햇빛으로 많이 고생했던 기억이있네요
차 진입하기 직전에 있는 찍었어요
한국의 동물원보다는 확실히 활동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사파리라고 바로 앞에서 보는 그런 곳은 아니였어요
사파리 크기가 엄청 크다보니 꽤 장거리를 도보로 이동해서 가서 봤던 기억이있네요
그래도 잠시 주차장으로 나갔다 들어올 수 있어서(티켓이랑 손목도장 있어야해요) 차 안에서 돌아와 간식 좀 먹고 쉬다가 들어왔습니다
이런식으로 엄청난 길을 따라서 이동이동이동 해야하는
큰 동물원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개vs 치타 달리기 경주
정해진 시간이 있다고하는데 우연히 가자마자 볼수있었어요. 치타가 사육사따라 강아지처럼 쫄래쫄래 따라가길래 신기했어요
아프리카 트램타고 구경할수있습니다(무료)꽤 먼거리서 관람이라 그냥 편안히 앉아서 볼 수 있는 동물원느낌정도이고 지프타고(유료)가까이 가서 볼 수 있지만 크게 아쉽지는 않았어요
라호야 코브
사파리에서 장장 6시간 동안 뜨거운 햇빛을 받으며 걸어 빨리 돌아가고싶지만 유명한 라호야 코브를 지나칠수없어서 들렸습니다
석양을 보기 위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있었어요
라호야코브하면 유명한 바다사자
코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의외로 여기가 더 사파리같다고 아이랑 즐겁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