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미국 육로 입국 (영어 한마디도 못했어요..🥲)

핵심요약

나이아가라 레인보우 브릿지로 미국 육로 입국 시 영어가 서툴러도 ESTA·I-94만 준비되면 입국심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 캐나다 나이아가라에서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부부 동반으로 미국 입국심사를 받음
  • 심사관이 빠른 영어로 질문해 의사소통이 어려워지자 다른 데스크로 이동시킴
  • 해당 데스크에서 지문 채취 후 ESTA 비자 소지 여부만 확인하고 바로 통과시켜줌
  • I-94를 미리 준비해둔 것이 통과에 도움이 된 것으로 추정됨
  • 다음 순서도 영어가 서툰 유럽인 부부였던 것으로 봐서 해당 데스크가 영어 미숙자 전용일 가능성이 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레인보우 브릿지로 미국 입국할 때 영어를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영어가 서툴러도 입국 자체는 가능했습니다. 심사관이 처음엔 빠르게 질문하다가 의사소통이 안 되자 별도 데스크로 데려가 간소화된 절차로 처리했습니다. 글쓴이 부부는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로 심사관 질문을 못 알아들어 당황했고, 결국 지문 채취와 ESTA 소지 여부 확인만으로 통과됐습니다.

2.레인보우 브릿지 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

ESTA와 I-94를 미리 준비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글쓴이는 미리 준비해둔 것이 빠른 통과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심사관이 별도 데스크에서 확인한 항목도 ESTA 비자 소지 여부였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항공편으로 미국에 입국하거나 나이아가라 외 다른 경로로 국경을 건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부부가 심사관의 빠른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당황하자 심사관이 한숨을 쉬며 다른 데스크로 데려가 지문을 찍고 ESTA 소지 여부만 물은 뒤 통과시켜줬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자신들 다음 순서도 영어를 못 알아듣는 유럽인 부부여서 그 데스크가 영어 미숙자 전용인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3일전에 캐나다쪽 나이아가라에서 레인보우 브릿지 건너서 미국 입국했습니다!

부부 동반으로 같이 들어가서 심사 받았습니당

​

둘다 초등학교 수준의 영어 수준이지만, 캐나다 여행하면서 딱히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어서 별 걱정을 안했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심사관들이 꽤 엄격한 태도에 완전 빠른 속도로 영어을 하더라고요ㅠㅠ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부탁하고 주의깊게 들어도 진짜 뭔소리인지....🥲🥲

계속 저희 둘이 당황하면서 얼타니까ㅋㅋㅋ 심사관분이 한숨 푹~~ 쉬면서 결국 다른쪽 데스크로 데리고 가서 지문 찍고...esta비자 있냐 이 질문만 하고 바로 통과시켜줬습니다;;.... 아마 i-94도 미리 준비하긴해서 그런거 같아요

​

결론적으로는 빨리 통과되긴했는데, 완전 긴장됐던 순간이였습니다 흑흑ㅠㅠ

웃긴건 저희 다음에는 우리처럼 못알아듣는 유럽인 부부 순서더라고요ㅋㅋㅋ아마 그 데스크가 영어 못하는 외국인들 전용이였나봐요ㅋㅋㅋㅋ🫠🫠

나이아가라 육로 입국은 후기가 별로 없던데 도움 되셨음 좋겠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83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