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1일 숙박을하고
엔텔롭캐년 예약 시간 도착을 위해 아침 일찍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호텔의 분위가 너무 좋아 더 즐기고 싶었는데 결국 5시간 정도만 머물다가 일어섰네요 ㅠ ㅠ
가이드해주시는 분이 너무 친절하고 무엇보다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보셔서 그런지 제 핸드폰으로도 직접 구도물잡아 찍어주셨습니다
그다음으로는 갈까말까 망설였지만 홀슈스밴드
입장료는 따로 없고 주차비10불이었던거 같습니다
안갔으면 크게 후회했을 홀슈스밴드
저는 엔텔롭캐년보다 더 좋았어요
사실 그랜드캐년 근처로 숙박을 하려고했지만 3시간 더 가서 캠핑을했던 이유는 모뉴먼트밸리를 들리기 위해서였는데요... 저는 조금 비추였습니다
차로 입장하는데 길이 심각한 비포장도로라 타이어에 구멍이 나지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였고 이동할 때마다 붉은흙이 엄청 날려서 사진만 대충 찍고왔어요
(입장하고 나오면 차가 붉은 흙 범벅됩니다^^;)
6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료 면제입니다 어른 입장료도 인당 10불 이하여서 비싸지는 않았지만 여기를 들리기 위해 시간을 많이 썼던터라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ㅠ ㅠ 길이 너무 너무 나빠 20분 후딱 둘러보고 왔는데도 계속 차가 끝없이 덜컹거려 아이가 좀 힘들어했네요 ㅠ
가는 길어 멀지 않았던 포레스트 검프에서 나왔던 명장소
아침 일찍 와서 그런지 아무도 없어서 신나게 뛰는 모습도 찍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