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나서
여유롭게 움직이자 싶었어요.
어제 저녁 많은 고민 끝에
실내 일정을 하자 마음먹고(어제 계속 돌아다녔음 ㅋ)
슬립노모어를 예약했어요.
내용 예습은 했지만, 새로운 형식인 무언극에다가
뉴욕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끌렸어요.
솔직히 잘 즐길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다녀와서 후기를 공유할 수 있으면 할게요.
(혼자 가려니 무서워요 ㅎㅎㅎㅎ ㅠㅠ)
밥은 먹고 가야지 하며 지금은 쌀국수집입니다.
무슨 세숫대야 그릇에 쌀국(15달러)가 나오네요!!
수저인줄 알았던 건 국자고 ㅋㅋ
비오는 날이라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왔는데
국물도 음식맛도 괜찮아요.
The Pho 2 (서쪽 23st, 8av 근처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