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오는 날에 쌀국수 먹기 중

비온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나서

여유롭게 움직이자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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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많은 고민 끝에

실내 일정을 하자 마음먹고(어제 계속 돌아다녔음 ㅋ)

슬립노모어를 예약했어요.

내용 예습은 했지만, 새로운 형식인 무언극에다가

뉴욕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끌렸어요.

솔직히 잘 즐길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다녀와서 후기를 공유할 수 있으면 할게요.

(혼자 가려니 무서워요 ㅎㅎ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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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가야지 하며 지금은 쌀국수집입니다.

무슨 세숫대야 그릇에 쌀국(15달러)가 나오네요!!

수저인줄 알았던 건 국자고 ㅋㅋ

비오는 날이라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왔는데

국물도 음식맛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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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o 2 (서쪽 23st, 8av 근처에 있어요)

수저가 아닌 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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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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