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라
기억은 많이 나지 않아요
일겸 여행겸 첫 미국 LA 갔는데 너무 좋았어요
유럽만 다니다
미국은 자유로움 속 밝음이 느껴졌어요
너무나 안타까운건
휴대폰의 고장으로 LA 갔던 사진을 통째로 잃어버렸다는...
그나마 SNS 에 올렸던 사진만 구할 수 있었네요
이번에
마일리지가 좀 쌓여서
뉴욕과 하와이 중 고민하다
일단 편도만 뉴욕편 비즈니스 성공했어요 👏🏻
그래서 가입겸 후기 작게나마 남깁니다 :)
할리우드 거리였어요
두번째 건진 사진 이에요
사실 패스트후기는 사진이 없어서 안 되겠지만
그래도 그때를 추억하면 한번 남겨 봅니다
다시 등업 글 또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