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밴쿠버에서 la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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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밴쿠버에서 출발해서 la로 왔는데 입국심사를 밴쿠버에서 했어요!

보안검색을 먼저 했는데 신발이랑 싹 벗고 가방에서 액체류만 넣어둔 지퍼백 빼고 검사했는데 아주 잘 지나왔어요.

사실 지퍼백 말고도 작은 스프레이나(향수공병) 액체형 화장품(컨실러같은)은 파우치랑 보조가방에 각각 따로 있었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한국 국내선과 비슷한 앵간치 크지 않으면 봐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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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 후 입국 심사를 했는데 사진을 먼저 찍었고

1. 어디로 가냐? 디즈니랜드

2. 얼마나 여행하냐? 3일

3. 친구들없이 혼자냐? ㅇㅇ

4. 진짜 너 혼자라고? ㅇㅇ 혼자여행이야

5. 즐거운 여행해! ㅇㅋ 감사

질문은 이게 끝이었습니다!

영어를 잘 못 해서 걍 단답으로만 얘기했는데도 잘 이해해주시고 넘어갔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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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엘에이 도착해서는 그냥 나왔어요.

따로 심사같은 것도 없도 도착 게이트? 같은 것도 없어서 어리둥절 하면서 나오니 나가는 곳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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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빡쎄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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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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