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간으로 방금 오전에 따끈따끈한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거진 한시간 가까이 기다린거 같습니다
심사원 중에 얼핏 한국인? 혹은 한국말을 잘하는 분이
계시기도 했고 저는 여성분에게 했습니다
얼굴, 지문 인식하고 (친절하게 손 모양으로 설명해주는데 말은 빨라서 못알아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질문하는데
1. 왜 왔냐? Why 어쩌구,,
> 트립왔다
2. 뭐할거냐?
> 쇼핑, 유니버셜 등등
3. 얼마나 있을거냐
> 2주
이러니까 해브어굿데이하고 끝났습니다😊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참고로 입국심사 전 와이파이 잡을 때는 네이버나 다른 어플은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카톡은 됨)
전 이심 연결땜에 계속 시도했는데 나와서 와이파이 잡으니 되었습니다 :)
큰 걱정마시고 궁금한건 질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