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이날은 조금 일찍 일어나 센트럴파크를 쭉 걷다가 뮤지엄들 건물도 봤다. 대략 1시간쯤 걷다가 친구와 만남!
낮에 오랜만에 걸으니 기분이 나무 상쾌🙂
오늘의 목적은 우드버리 쇼핑!! 분명 물욕이 없었는데..생김ㅋㅋㅋㅋㅋ
그러나 여기사 먹은 푸드는 진찌 너무 맛이 없늠.. 갈때 다들 점심 드시고 가세요...
지름신 강림후... 저녁!! 고기!! 여기는 조금 실망적.. 하지만 유대인들이 많아 신선한 경험이였다.
6일차
어제 너무 걷고 갈러서 오늘은 거의 기절... 하지만 대망의 해밀턴을 봄. 너무 진짜 너무~~~~ 좋았음!
한번더 보고 가야 할정도에요!! 뒤에서 군무들이 잘보이게끔 한번 가기전에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