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무계획 여행 일지 1

안녕하세요🙌🏻 지금 뉴욕여행 왔고요. 이번에는 진짜 무계획으로 일단 비행기만 끊고 날아왔습니다. (친구가 여기있어서 가능한것 같아요.) 첫날 진짜 거의 기절과 시차적응 실패로 하루종일 친구집에만 있었던듯 하네요

하지만 저녁에 꾸역꾸역 체인점 나와서 간단 맥주를 하고 친구집에서 가성비 있게 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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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이날 시차적응으로 인해 또… 하루종일 친구집에 있다가 고기를 먹으러 나옴. 그 피터루거…

저는 진짜 너무 환상적으로 맛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있는요. 진심… 거기는 너무 사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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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이 시차적응은 언제 되는건지..? 내가 할 마음은 있는건지..? 생각하다 오늘은 그래도 늦은 오후에 나와서 첫날부터 가려고 한 브런치 카페를 3시에 나갔다 왔는데.. 그제서야… 이제 뉴욕을 왔구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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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이날은 그래도 아침에(?) 오믈렛 먹어주고, 현대무용공연을 보러갔다왔어요. 발레를 보고싶었으나…. 발레공연은 제가 있는동안 안하더라고요..ㅠ

공연은 진짜 대만족. 사람의 몸 라인이 정밀 예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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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부랴부랴 재즈바 이동…. 와 재즈바도 그곳의 분위기가 여기는 미드안이야. 맞아 여기는 미국이지. 너무 진짜 공연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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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날은 마지막에 이자카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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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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