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방금했는데 너무 간단해서 당황했어요

30대 여자혼자라 질문이 많을거라고 생각해서

준비많이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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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줄에서 대기하면서 긴장중이었는데

비어있는 심사칸에 나이지긋하고 깐깐해보이는

할아버지 심사관이 들어가시더니

손짓으로 오라고 해서 망했구나.. 하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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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달라고 해서 주고 카메라 보라고 한 뒤

심사관이 모니터를 1분정도 뚫어지게 보더니

지문찍으라고 하고 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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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도 안물어봐서 뭐 잘못된거 아닌가 당황했어요;;

공항에 있는 직원들 친절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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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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