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맨하탄 계획없이 돌아다니기

뉴욕에 살고잇는 친구를 만나기위해 찾았던 맨하탄 역에서 나오자마자 날반겨주는 쿰쿰하고 칙칙한 냄새와 찌릉내 그러나 친구가 급하게 일을해야한다면서 점심을 파토내는바람에 생겨버린 세시간정도의 여유(?)ㅋㅋ 그래서 뉴욕커가 되보겟다 다짐하고 목표없이 정처없이 돌아다니기 시작 ㅋㅋㅋ

이날 날씨가 너무 선선하고 좋아서 어딜봐도 이쁘게 나오다라고요 평일이였는데 저높은 빌딩을 보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실분들을 생각하곤 아..뉴욕커는 지금 일하겟구나 라면서 빠른자각과 함께 존경을 표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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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때문인지 사람들이 너무 여유로워 이뷰를 멍하니 오분정도 쳐다봣어요 그런데 사진엔 그 평화로움이 잘 담기지않아 아쉬웠어요

뭔가 멋있게 찍고싶어서 찍엇는데 그냥 강남거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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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알록달록 뭔가 휘양찬란한느낌

해리포터 굿즈샾같은곳도 가서 버터맥주를 마셧는데 한입먹고 다버렷어요 ㅋㅋㅋ

아침에 보면 매번 저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인가..?하는 엠파이어스테이빌딩 그러나 저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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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라고 자랑하듯 불빛을 내뿜어요 크리스마스때는 트리색으로 봐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친구와 만나 먹엇던 메그놀리아 바나나 푸딩 한입먹고 정말 맛있어서 더사서 싸가고싶어 직원한테 물어봣더니3시간 권장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쉬움에 몇입 하다가 너무 달아 바로 물려서 안사길 잘했다며 서로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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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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