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나다(YVR)->미국(LAX)입국심사 후기공유

안녕하세요 :) 8/26 캐나다 벤쿠버 공항에서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입국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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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훨씬 많으시지만, 혹 캐나다에서 항공으로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후기남겨요~~

캐나다에서 미국 입국 시 미국에서 입국심사 하지않고, 캐나다 공항에서 입국수속을 마치고 게이트로 넘어갑니다. 저는 오전 6:30 첫 비행기였는데, 짐 부치고 심사하는 곳에 4:15am정도에 도착했어요.

미국입국심사쪽은 4:30에 오픈하더라구요. 빨리가도 그 때 까지 기다리셔야합니다 ㅎㅎ;; 질문은 스몰톡 처럼 8-10개정도 한 것 같아요. 단답형이라 그냥 대화 하듯 주절주절 하면 금방 bye~합니다 ㅎㅎ

미국 도착하면, 게이트 나가시면 다른 스텝없이 바로 짐 찾고 터미널 밖으로 나갈 수 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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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질문으로는,,,

어디로가냐 / 얼마나 머무르냐 / 너 직업이뭐냐/

캐나다에서는 무슨 비자로 어디거주하냐/ 어디서 머물거냐 호텔가냐? (친구집 먼저 4일정도 머무르고 다른지역은 호텔갈거다 하니, 친구집 주소 불러달라고 했어요) / 선물이나 음식 사가냐/ ,,,

이 정도 생각나네요~~ :) 캐나다에서 출발해도 한국여권을 가지고 있기 땜에 질문이 여러개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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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시면 되니, 입국 앞두신 분들 잘 준비하셔서 입국하시길 바래요!

추가로,, 제 팁은 혹 질문에 답을 하기 애매한 상황이시거나, 불리한 질문에는 정확한 답변 혹은 yes or no 보다는 조금 중립적으로 포괄적으로 대답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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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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