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국 여행의 마지막 후기네요
식스플래그에서 돌아와서 LA 시내를 돌아다녔어요
과연 LA에는 어떤 핫플들이 있었을까요?~~?~?
처음으로 간 곳은 벽화가 그려진 스트리트였어요
이 곳도 무한도전에 나왔던 곳이라는 친구의 말을 믿고 따라 갔는데
여전히 반신반의 중이에요ㅋㅋㅋ
나왔었던 곳 맞겠죠..?
무계획의 P란.. 어쩔 수 없는 숙명인가봐요
화려한 벽화들을 보고 간 곳은 바로....
명예의 거리 였습니다~~
이 곳에는 유명한 배우들의 발자국 손자국들이 남아 있는 곳이에요
7년 전에 방문했을 때는 이랬는데
7년 후인 올해 방문하면 어떤 많은 손자국과 발자국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봉준호 감독님도 있겠죠?ㅋㅋㅋ
너무 신기했던 곳이기도 했지만
요다에게 핸드폰을 강탈당해서 강제로 사진을 찍기도 한 곳이었어요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조심하세요....
핸드폰 절대 사수해
마지막으로 간 곳은 그리피스 천문대였답니다
역시 야경은 빠질 수 없죠
개인적으로 샌프란시스코의 트윈픽스와 비교하면
저는 이 곳 그리피스 천문대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천문대도 구경할 수도 있고 라라랜드에 나왔던 곳이기도 해서 더 신기했어요
이렇게 시애틀부터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로스앤젤레스까지 후기를 작성해봤는데
오랜만에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어렸구나 싶기도 하고
정말 좋았었던 추억들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어요
다시 방문하게 될 미국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