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식스플래그 후기

시애틀과 샌프란시스코에 이어서 다음으로 넘어온 곳은 LA 였답니다ㅎㅎ

미국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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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도파민에 미쳐있던 저희들은 LA에 도착하자마자 달려간 곳은 바로 식스플래그 였어요ㅎㅎㅎ

여기가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정준하 씨가 자장면을 먹으면서 롤러코스터 탄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무한도전 키즈로서 방문하지 않을 수 없었던 곳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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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생긴 것들 보이시나요 ㅋㅋㅋㅋ

벌써부터 무시무시...

한국에서 자이로드롭 티익스프레스까지 모든 것을 섭렵하고 왔지만 이 곳의 롤러코스터들은 차원이 다르더라구요ㅋㅋㅋㅋ

정말 오금이 저리는 스릴

하지만 그 만큼 너무 재밌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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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찾아가서 사람이 평소보다 많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입구에서는 엄청 많아보였었는데 다행히 모든 놀이기구를 다 타고 올 수 있었어요ㅎㅎㅎ

체력 대단했죠...

지금은 하라해도 못할 것 같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어요ㅋㅋㅋ

쉬어갈겸 후룸라이드도 한 번 타주고요~

본격적으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다녔답니다

발판이 발에서 떨어진 채로 두둥실 메달려서 가는 롤러코스터도 있었구요

하늘 위로 90도로 치솟아서 마치 자이로드롭처럼 뚝 떨어지는 롤러코스터도 있었고

땅을 쳐다보면서 가는 롤러코스터도 있었어요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롤러코스터들이 많죠ㅋㅋㅋㅋㅋ

이 날은 정말 모든 체력을 다 쏟아붓고 와서 숙소에 도착하니까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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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플래그에서는 얼굴이 나온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들을 많이 못 올려서 아쉽네요ㅠㅠㅠㅠ

그래도 정말 그만큼 재밌었다는 얘기겠죠ㅎㅎ

스릴매니아들이라면 필수방문코스!

식스플래그 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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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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