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의 두 번쨰 후기 시작합니다~
첫 여행으로 시애틀을 거쳐 샌프란시스코로 넘어왔어요
역시 핫플은 빠질 수 없죠ㅎㅎㅎ
첫 번째 장소는 금문교입니다~~
금문교 넘어가기 전에 자전거를 미리 빌렸어요
금문교는 자전거를 타고 넘어가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서 여김없이 자전거를 타고 갔답니다
근데 바람이 정말 너무너무 많이 불어서 엄청 힘들더라구요ㅋㅋ큐ㅠ
그래도 풍경도 많이 보면서 여유롭게 금문교를 넘었습니다ㅎㅎ
금문교를 넘어서 도착한 곳은 바로 소살리토였습니다~!~!
사진을 많이 못 찍어서 너무 아쉬웠었는데
이번에 다시 가게 되어서 이번에는 이쁜 소살리토의 모습을 많이 담아 오려고해요ㅎㅎㅎ
도착해서 너무 힘들고 배고파서 먹었던 타코!
타코도 너무 맛있었어요ㅎㅎ 배고파서 그랬나ㅎㅎ..
역시나 빠질 수 없는 두 번째 핫플
롬바드 스트리트에요~!
꽃들도 너무 이쁘고 차들이 줄지어 내려오는거 보니까
교통체증이 생각났어요...(메마른 감성ㅋㅋ)
그래도 언덕이 너무 이뻐서 이쁜 사진들 많이 건졌답니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인앤아웃 가서 햄버거도 먹었어욯ㅎ
마지막으로 대망의 피어39..!!
하필 샌프란시스코에 갔던 날이 독립기념일 근방이었어요
그랬더니 불꽃놀이를 하더라구요
진짜 불꽃들이 거대해서 여의도 불꽃축제와 비교해도 될 정도였다니까요..!
그리고 여러분
클램차우더 꼭 드셔야 돼요
이거 안먹으면 샌프란시스코 다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샌프란시스코로 다시 갑니다ㅎㅎㅎ
클램차우더 다시 먹으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