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미국 땅을 밟은 시애틀부터 후기를 시작할게용ㅎㅎㅎ
시애틀 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것들이죠ㅎㅎㅎ
당연히 스타벅스 1호점과 껌벽(더러움...)도 갔다 왔어요
핫플 방문은 필수~
그 다음으로는 시애틀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라고 하죠(맞나요..?ㅎ)
스페이스 니들도 갔다 왔답니다~~
야경이었으면 더 이뻤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던 시티뷰였어요
그래도 한 번 쯤은 가볼만 한 것 같아요~
사실 가장 좋았던 곳은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어떤 한 공원이었어요
7월에 방문했었는데 이런 만년설은 살면서 처음보니까 너무 신기했어요
옷은 반팔은 입고 있는데 이런 눈 덮힌 산을 걷고 있으니 마치 영화 속에 있는 너낌ㅎㅎㅎ
주변에 이런 울창한 숲들도 있었어요
정말 나무들이 거대하죠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이런 풍경들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혹시라도 이 곳의 이름을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ㅠㅠㅠ
정말 좋았던 곳인데도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니...
어린 시절에 그냥 뭣모르고 따라다녔더니 이런 일이 또 생기네요....
마지막으로 해리포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아시는 곳ㅎㅎㅎ
워싱턴대학교도 방문했답니다~~
해리포터에서 보던 그 교실을 실제로 보니까 신기하더라구요ㅎㅎ
7년 만에 미국에 다시 가게 됐어요
7년 전의 미국 여행기 후기를 쓰려고 기억을 더듬으면서 사진을 다시 한 번 보고 있는데 새록새록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다시 여행을 갈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