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와이키키 비치 근처에 있는
< Ruth's chris steak house >
해피아워 (4시-6시) 로 스테이크 먹고 왔어요!!
해피아워에 좋은 점은 가격이겠쥬?
샐러드 + 메인 + 사이드디쉬 + 디저트
이렇게 먹기엔 해당시간에만 주문 가능한
코스가 딱 좋았습니다.
예약을 해야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으니
계획이 있으시다면 꼭 예약하세요!!
오른쪽 하단에 보이는
빨간색 테두리 메뉴가 해피아워 메뉴입니다.
루스클래식에서 먼저 메인을 고르시고
(메인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니깐요!!)
애피타이저, 사이드디쉬, 디저트도
주문 하실 때 한꺼번에 주문하셔요.
자리에 앉으면
서버가 음료를 물어볼 것입니다.
저는 상큼한 레모네이드를 주문합니다.
(세트에 미포함입니다.)
맛있었던 시저샐러드
시푸드검보 샐러드인데 저는 시저를 추천합니다.
따뜻하게 데워나온 식전빵
메인 먹기에도 이미 배불러서 진짜 빵 반조각만 먹었어요. 나중에 식후에 아까워서 한 입 먹었는데
확실히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습니다.
그리고 메인 스테이크!
익힘 정도는 미듐으로 했지만
겉은 오바쿡 된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아주아주 맛있게 구워졌답니다.
사이드 디쉬로 시킨 시금치와 메시드 포테이토인데요. 시금치 추천입니다.다 퍼먹었어요 ㅋㅋㅋㅋㅋ
사진 좀 보세요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딸기샤벳과 레드 푸딩으로 식사를 마무리 합니다!!
하와이가서 분위기있게 식사 하시고 싶으시다면
루스크리스스테이크.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