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30대 여자예요.
엄청 늦은 밤에 도착하긴 했는데
입국 심사하시는 분들 부스 안에 있지도 않았어요.
피어슨 공항은 먼저 키오스크에서 입력하는게 많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키오스크에서 출력한 종이 들고 지나가는데
학생이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그냥 패스였습니다.
실제로 전 공부 목적으로 간거였고 서류도 준비된 상태였어요.
어쨌든 걱정과는 다르게 다행이 너무 빨리 끝났네요 ㅎㅎ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