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노포에서도 ‘감사합니다’ 소릴 듣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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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때문인지 새벽 5시 좀넘어 깼는데 배고팠어요

구글맵 보니 근처에 연데가 있는데

후기가 좋고, 다닌지 20년 넘었어요 이런내용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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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멕시칸(?)분들이 츤데레로 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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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커피도 리필해주고

베이컨은 저세상 바삭함에 기름 쪽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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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고 나가는데 ‘감사합니다’ 이러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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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여행다니던 시절 칭챙춍 듣던게 어제같은데..

갈수록 상황이 바뀌는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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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과포장 왜이렇게 귀엽죠 ㅎㅎ

어릴때 먹던 사과 맛이네요

작고 아삭하고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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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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