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크크2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9-2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시차때문인지 새벽 5시 좀넘어 깼는데 배고팠어요
구글맵 보니 근처에 연데가 있는데
후기가 좋고, 다닌지 20년 넘었어요 이런내용들 ㅎ
가보니 멕시칸(?)분들이 츤데레로 대해줌
맛있고 커피도 리필해주고
베이컨은 저세상 바삭함에 기름 쪽빠졌어요
계산하고 나가는데 ‘감사합니다’ 이러심 ㅋㅋ
처음 여행다니던 시절 칭챙춍 듣던게 어제같은데..
갈수록 상황이 바뀌는게 재밌네요
아니 사과포장 왜이렇게 귀엽죠 ㅎㅎ
어릴때 먹던 사과 맛이네요
작고 아삭하고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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