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에 댈러스로 들어왔습니다. 처음으로 가는 미국이었고 영어도 잘 하지못해 정말 걱정되었는데 그래도 입국심사관이 생각보다 친절해서 잘 해결했던거같아요.
이번에 잠시 휴직을 하게되어서 한달이라는 긴 기간동안 미국 여행을 하게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심사관이 어떻게 한달이냐 여행을 하냐고 한국에서 일 안하냐고 묻더라구요ㅠㅜ 그래서 휴가라고 말하고 앰트랙이랑 메가버스 그리고 호텔 예약서 보여주니 잠깐 보더니 바로 통과받았습니다. 입국심사도 정말 복불복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