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카네기 다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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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게 된 카네기 다이너 다녀왔습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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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지만 처음 먹는 브런치에 설렜고,

3eggs에 베이컨 추가, 캘리포니아 오믈렛을 시켰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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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음식을 기다리는데, 주스가 나오더라구요! 거기서 물어봤어야는데..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다보니 이것 저것 묻기가 쉽지 않았다는건 핑계일까요 ㅜㅜ

그리고 적당히 식사를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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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요청해도 자꾸 잊기는 해도 괜찮는 식사였다고 생각했는데, ㅜㅜ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영수증 달라고 했고, 또 잊어서 ㅎㅎ 나가는 길에 다시 요청해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주문이 들어갔더라구요! 이런....! 원래 시키려는 것보다 더 비싼 메뉴로 주문됐던 거 였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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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둘이서 10만원 짜리 식사를 항 줄이야... 팁을 조금만 주는건데...... 씁쓸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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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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