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게 된 카네기 다이너 다녀왔습니댜..
6일차지만 처음 먹는 브런치에 설렜고,
3eggs에 베이컨 추가, 캘리포니아 오믈렛을 시켰어용..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음식을 기다리는데, 주스가 나오더라구요! 거기서 물어봤어야는데..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다보니 이것 저것 묻기가 쉽지 않았다는건 핑계일까요 ㅜㅜ
그리고 적당히 식사를 했습니당
직원이 요청해도 자꾸 잊기는 해도 괜찮는 식사였다고 생각했는데, ㅜㅜ
생각보다 가격이 너무 비싸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영수증 달라고 했고, 또 잊어서 ㅎㅎ 나가는 길에 다시 요청해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주문이 들어갔더라구요! 이런....! 원래 시키려는 것보다 더 비싼 메뉴로 주문됐던 거 였어요ㅠ
아침부터 둘이서 10만원 짜리 식사를 항 줄이야... 팁을 조금만 주는건데...... 씁쓸한 하루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