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WR 7/16 입국 후기

에어프레미아로 한국에서 7/16 출발, 미국 7/16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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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아가 아닌 일반석(이코35)였습니다!

떨어지자마자 바로 나와서 굉장히 앞쪽이였는데 30~60분 정도 기다리고 하다가 입국 심사를 받았습니다. 운좋게(?) 맨 끝쪽에 가라해서 서있었는데 옆에 승무원분들 심사 끝나고 입국심사관이 저랑 제 앞에 분을 부르시더라구요 ㅎ

그냥 지문 찍고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끝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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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도에 시애틀에서 세컨더리룸 불려간 기억이 있어 무서웠지만 별탈없이 바로 들어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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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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