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중 3박4일 일정으로 워싱턴DC 다녀왔습니다
(금~월)
교통수단은 플릭스버스 이용하였습니다
(뉴욕 올 때는 버스가 달라서 당황함. 플릭스버스 결제인증)
숙소는 아시는 분이 있어 신세를 지게 되었음
버스를 타고 내리면 워싱턴유니언스테이션인데 역이 엄청 크고 예쁨
그리고 역에서 나오면 바로 우편박물관이 있어서 잠시 관람하였는데 입체적으로 전시해놓음
그 다음엔 피곤해서 쉬었고 트레이더조가서 쇼핑했음
다음날인 토요일에는 링컨기념관. 한국전쟁기념관. 워싱턴기념탑. 국립항공우주박물관.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갔었음
(다음날 비가 온다고 해서 일정을 급하게 바꿨는데 결국 비가 안 왔음…)
마지막 일정 가능한 일요일에는 스미스소니언의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를 오전에 갔고 그 이후에는 조지타운쪽에서 쇼핑을 했어요
결론: 비록 일정은 3박 4일이지만 금요일과 월요일은 버리는 날이라 이틀만 시간이 있었음. 처음엔 넉넉하겠다 생각했지만 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고 뉴욕에 비해 깔끔하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그리고 덜 위험하게 느껴짐.
조깅하는 사람 무지 많고 다들 여유로움.
다음에 또 미국 여행시 들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