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클리블랜드 입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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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클리블랜드로 입국했어요

국내선 국제선 미국 이렇게 세가지로 나눠지던데

출국심사가 입국심사였다는걸 도착하고 알았네요

왜 가냐

어느 도시 가냐

돈 만불이상 있냐

호텔 비앤비 지인집 어디서 머무냐

이런 질문을 토론토에서 받고

클리블랜드 도착했더니 아무것도 없이 그냥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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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짐도 없이 그냥 나왔어요ㅠㅠ

같이 안 실렸다고 ㅠㅠ 두시간반 전에 집 보냈는데 ㅠㅠ

저녁에 도착하는 다음편에 오면 연락 준다는데

여기 일박만 해서 오늘밤에 잘 올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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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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