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클리블랜드로 입국했어요
국내선 국제선 미국 이렇게 세가지로 나눠지던데
출국심사가 입국심사였다는걸 도착하고 알았네요
왜 가냐
어느 도시 가냐
돈 만불이상 있냐
호텔 비앤비 지인집 어디서 머무냐
이런 질문을 토론토에서 받고
클리블랜드 도착했더니 아무것도 없이 그냥 나왔네요
다만 짐도 없이 그냥 나왔어요ㅠㅠ
같이 안 실렸다고 ㅠㅠ 두시간반 전에 집 보냈는데 ㅠㅠ
저녁에 도착하는 다음편에 오면 연락 준다는데
여기 일박만 해서 오늘밤에 잘 올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