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11일 / 20대후반 여자 입국 후기

영어 조금 알아듣기만하고 잘 못하고 걱정하는 마음에

Esta/귀국편 항공편/숙소 프린트해갔습니다.

​

다행히도 엄청 운이 좋았습니다. 승무원분들 담당하던 사람이었는데, 줄이 없어서 일반 대기하는 사람들이 거기로 넘어갔습니다.

​

Q. 안녕?

A. 안녕?

​

Q. 여행 왜 왔어?

A. 여행:)

​

Q. 얼마나 여기에 있어?

A. 2주!

​

Q. 음식 가져온거있어?

A. 아니!

​

Q. 오른손 지문 대볼까? Ok 그다음 왼손. Ok. 끝이야

A. OK

​

저 프린트해간거 아예 보지도 않았어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78 · 댓글 3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