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날씨가 좋아서 뉴헤이븐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해서 두시간 정도 걸려서 뉴욕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내부가 웅장했습니다!
터미널 외관도 예뻤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브루클린 브릿지로 갔습니다
다리를 건너다가 중간에 밑으로 바다를 봤는데 살짝 아찔했습니다ㅋㅋ
다리 위에서 보이는 맨해튼 뷰 입니다!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도 보입니다!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 덤보로 가서 맨해튼 브릿지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맨해튼 브릿지 다리 사이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보입니다ㅎㅎ
다음으로는 다시 지하철을 타고 탑오브더락으로 갔습니다.
일층에서 줄도 서고 짧은 소개 영상도 보고 하다보니 전망대에 올라가는데 거의 한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방향으로 보이는 빌딩숲입니다!
반대편으로는 센트럴파크가 보입니다!
구름도 적당히 있어서 석양이 더 아름답고 강렬해 보였던 것 같습니다
해가 질수록 점점 더 붉어졌습니다!
석양이 정말 예뻐서 감탄하면서 사진만 계속 찍었던 것 같습니다
석양이 거의 다 져 갈 때 쯤이었습니다
붉은색 조명이 켜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입니다 ㅎㅎ
10월 중순이었는데 밤 되니까 전망대라 그런지 많이 추웠습니다
야경을 한참 즐기고 내려와서 터미널로 돌아가는 길에 빌딩 위에 떠있는 슈퍼문도 봤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다녀본 뉴욕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탑오브더락 전망대 였습니다.
석양이 질 때쯤 가서 야경을 보고 내려왔는데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