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촌놈 샌프란시스코 도착

미여디 덕분에 공항서 클리퍼카드 발급받아서 바트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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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선 잘타고 파웰역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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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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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국내선 이동이 많아 짐크기 줄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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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치 캐리어가져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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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가방에 안넣으려고 히트텍에 패딩까지 입고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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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는 괜찮은데 실내는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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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생각하심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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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바트 타는곳 가서 클리퍼 카드 신용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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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해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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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 끝으로 가서 1번 코너에서 좌측으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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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 타는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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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는 양쪽에 3대씩 있어서 붐비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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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마침 도착하길래 수동으로 돌리는것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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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옆에서 뮤니패스 3일권 발급받고 버스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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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잘도착해서 널브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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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다 나가서 밥먹고 케이블카 타고 돌아다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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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물어도 그렇고 역 근무하시는분들도 지나가는 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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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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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홈리스와 여자둘이란 두려움만 안고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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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안전또 안전하게 밝을때만 다니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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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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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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