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 덕분에 공항서 클리퍼카드 발급받아서 바트타고
옐로우선 잘타고 파웰역 왔어요
날씨는 포근합니다
미국내 국내선 이동이 많아 짐크기 줄이려
20인치 캐리어가져왔죠
덕분에 가방에 안넣으려고 히트텍에 패딩까지 입고왔더니
거리에서는 괜찮은데 실내는 더워요
초가을 생각하심 될듯해요
공항에서 바트 타는곳 가서 클리퍼 카드 신용카드로
결제해서 구입했어요
사진 저 끝으로 가서 1번 코너에서 좌측으로 가면
바트 타는곳이예요
기계는 양쪽에 3대씩 있어서 붐비지 않아요
케이블카 마침 도착하길래 수동으로 돌리는것 구경하고
바로옆에서 뮤니패스 3일권 발급받고 버스타고
호텔에 잘도착해서 널브러졌어요
좀 쉬다 나가서 밥먹고 케이블카 타고 돌아다녀보려구요
길을 물어도 그렇고 역 근무하시는분들도 지나가는 분들도
친절하고 잘 설명해주세요
너무 홈리스와 여자둘이란 두려움만 안고 왔나봐요
그래도 안전또 안전하게 밝을때만 다니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