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2019년에 친오빠가 미국 놀러와서 3개월 놀다가 돌아가고
그후 몇개월 되지 않아 다시 놀러 왔다가그만 쎄컨더리룸에 가게 되었답니다..
그 이유는 그냥 여행왔다고 해서 심사관이 믿지 않아서 였습니다
사람들 말로는 의심 한다해서 걱정 스러워서 그랬는데 그게 의심이 되었지요...
이번에 미국에 다시 놀러 오고 싶어 하는데 또 걸릴까봐 너무 걱정을 하고 있어요
제가 요세미티국립공원에서 에어비앤비를 하고 있거든요
주소를 여기로 적어도 될까요?
그러면 또 괜히 일하러 온거 아니냐고 그러드라구요 ㅠㅠ
차라리 샌프란시스코 가정집 주소로 적는게 좋을까요?
미국 입국 너무 힘들어요...
어떤게 좋을지 너무 고민중 입니다..
아예 라스베가스로 들어올까도 고민중이고... 캐나다로 트랜스퍼 할까도 고민중 입니다...
오빠 성격이 워낙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라 대답도 잘 못해요...
동생집에 놀러와서 쉬다가 가는것이 이렇게 어려운 미국입니다 ㅠㅠ
항공권도 그냥 3개월로 잡고 올려고 하는데 그것도 안될까요?
솔찍한게 좋은건지... 거짓말하고 들어 오는게 좋은건지 감이 안옵니다..
항상 심사관중 한두명이 까다롭다는것도 알고 있는데
복불복에 걸릴까봐 걱정 또 걱정 입니다...
샌프란공항이나 엘에이공항 똑 같은거 같아요
제가 공항에서 기다릴건데 쎄컨더리 들어가면 전화도 오더라구요...
괜찮을까요?
경험이 있으시거나 입국심사팁이 있으시다면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