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개인적 의견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뉴욕 하면 스테이크고
3대 스테이크가 각각 조금씩 다르던데
저는 울프강과 피터루거를 다녀왔어요!
비교를 위해
동일하게 포터하우스
미디움 레어로 시켰습니다.
41st에 있는 지점 울프강입니다
모두 안심, 채끝 한쪽씩 접시에 덜어주십니다.
지글지글~~~
덜어쥬는 건 못찍었어요 ㅠ
소스는 병에 담아 나오고 판매도 하더라구요.
까르베쇼비뇽 레드와인 글라스로 주문했어요.
식전빵이 예쁘게 나오는데
생각보다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입구컷입니다.
다음은 피커루거입니다.
윌리엄스버그에 본점입니다.
크림스피니치는 사이드로 주문했어요.
역시 이소리죠!
영롱합니다!
소스는 예쁜 소스그릇에 나옵니다.
식전빵은 따뜻하고 무난했어요.
두곳 모두 구글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할때 현지 번호 넣었어요
울프강은 고기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었고
피터루거는 좀 깊은 맛이었습니다.
분위기는 울프강이 좀 더 모던하고 고급스러웠고
피터루거는 클래식합니다.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피터루거가 더 좋았어요
둘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다만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피터루거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