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스테이크 맛집 비교 갑니다 (피터루거 vs 울프강)

*** 지극히 개인적 의견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

뉴욕 하면 스테이크고

3대 스테이크가 각각 조금씩 다르던데

저는 울프강과 피터루거를 다녀왔어요!

​

비교를 위해

동일하게 포터하우스

미디움 레어로 시켰습니다.

​

41st에 있는 지점 울프강입니다

모두 안심, 채끝 한쪽씩 접시에 덜어주십니다.

​

지글지글~~~

덜어쥬는 건 못찍었어요 ㅠ

​

소스는 병에 담아 나오고 판매도 하더라구요.

​

까르베쇼비뇽 레드와인 글라스로 주문했어요.

식전빵이 예쁘게 나오는데

생각보다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

입구컷입니다.

​

​

다음은 피커루거입니다.

윌리엄스버그에 본점입니다.

크림스피니치는 사이드로 주문했어요.

​

역시 이소리죠!

​

영롱합니다!

​

소스는 예쁜 소스그릇에 나옵니다.

​

식전빵은 따뜻하고 무난했어요.

​

​

두곳 모두 구글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할때 현지 번호 넣었어요

​

울프강은 고기가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었고

피터루거는 좀 깊은 맛이었습니다.

​

분위기는 울프강이 좀 더 모던하고 고급스러웠고

피터루거는 클래식합니다.

​

서비스는 개인적으로

피터루거가 더 좋았어요

​

둘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다만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피터루거 갈 것 같습니다!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469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