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많이 보고 간접경험하고 가서
긴장이 더 되더라구요..!
남편이랑 함께 갔고 가족이라 함께 받았어요.
남편한테 폭풍질문하고
오히려 저한테는 지문찍고 사진찍고
너희 음식 가쟈온거 있니? 묻고
아니! 하니까 굳^^ 즐건 여행해~
끝!
질문 없더라구요....?
제가 너무 루즈핏 티에 머리 떡지고
그래서 넌 그냥 가세요 ^^했나 ㅋㅋㅋㅋ...
너희둘 부부니?
이런것도 안물었어요. 무슨 관계인지도 X
서류도 안보구요..
커플링껴서 그런가요.
운이 좋았나, 아님 하이!!! 밝게 인사해서
얜 딴생각 없는 애다.. 싶었는지 아무튼 좋았어요 전^^.
그런데 제 앞에 있던
아주 이쁘고 블링블링 화려한 모녀분은
폰으로 계속 뭘 보여주고
완전 길게하더라구요...?
모녀 두분 영어로 대답하면서
표정 완전 굳어지고.... 그랬습니다.
이상^^!!
모두들 입국심사 무사히 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