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아웃 마켓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안으로 들어가서 루프탑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시면 됩니다.
조금 일찍 가서 해가 지는 걸 봤어요.
이날 날씨가 넘 좋아서 하늘이 예술이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멍때리다가 나왔네요.
나가는 길에 덤보 야경도 한번 찍어봤구요...
계단 찾기가 좀 어려웠는데
한참 올라가서
이렇게 생긴 계단을 올라가면 다리를 건널 수 있어요.
가는길에 다리 야경
그냥 뭐 예쁩니다!
하늘도 예술이고요
다리 자체도
그냥 넘 매력적인 거 같아요.
가운데는 도보
양옆으로 찻길과 자전거 도로가 있어요.
걸어가는 길 내내
봐도봐도 안질리는 색다른 야경들이 펼쳐져요!
마지막으로 시티홀역쪽으로 내려와
지하철 타고 숙소로 왔답니다!
다른데는 몰라도 여기는 정말 필수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