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티어 2 였습니다.
느낌은 어제와 비슷한 인파였으며, 확실히 오후2시쯤부터는 대기시간이 많이 늘어나는 느낌이였습니다.
라이트닝 레인은 티어에 관계없이 끊어주는게 확실히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두시간마다 온라인 줄서기 예약을 할수 있지만, 사용하고 나면 바로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내가 덜어둔 라이트닝레인이 일시적 폐쇄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특정 기구가 아닌 아무거나 이용할수 있는 라이트닝레인이 주어지는 베네핏이 있어서 저는 이거 두개나 받아서 적절히 잘 사용했습니다.
저처럼 초등생 데리고 다니시는분들 어드벤쳐 파크도 생각보다 애들 좋아하는게 너무 많다는 점 참고바랍니다.
구피는 총 4번 탔습니다. 나중엔 애들 자기들끼리 타고 오더군요..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