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티어3) 기준입니다.
아침에 7시반에 정문에서 대기하고 입장했으며, 마지막 체력 고갈로 일찍? 나왔습니다.
초딩 3,4와 성인 둘인데 스타워즈를 기준으로 반시계방향으로 내려오며 투모로우까지 밖에 못갔습니다.
도저히 힘들어서 판타지랜드 및 나머지 포기하고 숙소 돌아왔습니다. 30분 빠른 입장 덕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타워즈 30분가량 대기하였고 나머지도 20분 내외 였습니다. 실시간으로 시간보다가 40분 이상 대기줄 있는건 라이트닝 36불짜리 산걸로 적절히 잘 이용했습니다.
활활불태운듯 합니다.
내일 디즈니 어드벤쳐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