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맨해튼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에 방문한 뉴욕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지금도 맨해튼에있는데, 여행이 끝나면 2024년 버전도 올려보겠습니다.

노을질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거리입니다. 12년이 지났는데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네요.

브로드웨이의 거리입니다. 5월 평일이었는데도 사람이 아주 많아서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링컨센터에서 바이올린 공연을 봤는데 잊지 못할 기억이었습니다. 학생이면 할인을 많이해줘서 단돈 10달러에 봤습니다.

콜럼버스 서클입니다. 근데 아까 콜럼버스 서클 가니까 2024년엔 이 사진보다 훨씬 낡았네요....ㅎㅎㅎ

met 앞에는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입장료가 없이 도네이션을 통해 들어가는 새로운 개념이었네요.

센트럴파크의 쉽메도우인데 여기서 돗자리 펴고 누웠던 기억은 잊지 못할것같네요.

근데 지금은 못들어가게 막아놨다해서 매우 아쉬워요.

물도 주고 나름 아주 관리가 잘 된 잔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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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센트럴 스테이션 가면 위에 2층에서 꼭 사진을 찍길 추천합니다. 또 역 지하에는 많은 숍들이있으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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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서 찍은 야경인데, 아마 지금은 스카이라인이 많이 달라져있을것같네요.

월스트리트와 뉴욕 거래소 사진입니다. 평일 오전에 가는걸 추천합니다. 많은 증권맨이 출근하는 모습을 볼 수 있거든요! 저에게 금융쪽에서 일하고싶다는 목표를 심어준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치만 저는 로어맨해튼하면 월스트리트쪽보다는 파이낸스센터 쪽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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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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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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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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