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밴쿠버 여행입니다!

레인쿠버가 시작되기 전에 여행한 밴쿠버 후기입니다. 이제 날씨가 좋은 날들이 밴쿠버에 많이 없다고 하네요 .. 다들 좋은 날에 가셔서 즐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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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밴쿠버 하면 그랜빌 아일랜드가 빠질 수 없겠죠!

밴쿠버 시내에서 페리를 타고 10분? 정도만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그랜빌 아일랜드! 현지인들도 많고 시장에 볼거리도 많아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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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너무 유명한 잉글리시베이 입니다. 노을이 특히 예쁘기로 유명하더라고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이런 일몰을 볼 수 있답니다! 낮에 다른 곳 구경하시다가 좋은 날 일몰시간에 가시길 추천드려요! 물론 그 전도 예쁘니 가서 앉아있는 것도 좋아요! 요즘은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좀 쌀쌀하더라고요 ... 잘 챙겨입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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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시내 구경도 빠질 수 없겠죠?? 게스타운에서 증기시계도 한번 봐주고 바로 근처에 유명한 파스타 집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바로 올드파스타팩토리입니다.

증기시계 근처에 lee's donut 이라고 유명한 도넛집이 있어요! 다른 지점보다 사람이 없으니 기다리지 않으셔도 돼요! 드시고 싶으면 여기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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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는 조금 짤 수 있지만 너무 맛있어요! 밴쿠버 물가에 비해 별로 비싸지 않았답니다. 파스타 메뉴 하나 당 만원 후반대부터 이만원 후반대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여러명 가셔서 나눠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크림 파스타와 립이 맛있었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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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식당과 상점들이 몰려있는 랍슨 스트릿! 한식당에 가고 싶으시다면 여기 많답니다! bbq치킨이 있고 수라나 고수 같은 유명한 한식당들이 모여있어요!! 지금은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나무에 불빛도 켜져 있던데 예뻤습니다! 지나다니면서 상점 구경하기도 좋아요 ㅎㅎ 방문 추천드려요! 밴쿠버 여행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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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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