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렌트카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약 700km의 거리를 이동했는데 도로가 뻥뚫렸어요 ㅎ
우리나라 같으면 큰산이 나오고 몇개의 터널은 기본으로 지나야 하거늘, 천조국이라서 그런가 땅은 어마무시하게 넓고 도로폭도 엄청나더라구요 ㅋ
편도 2차선 l 가운데는 비어 있고 l 편도 2차선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너무나 낯설고 신기했네요
직선 도로가 많아 도로 끝이 안보이더라구요. 한국은 직선도로보다 곡선도로가ㅠ
아침 6시에서 7시쯤 출발하여 7시간을 넘게 달리기만 했네요ㅎ
중간에 배가 고파 햄버거 하나 먹었는데 사이즈가 컸던 기억이ㅋ
세계3대 폭포인 빅토리아폭포, 이구아수폭포, 대망의 나이아가라폭포 까지 평생에 한번 갈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뉴스나, 여행기에서만 존재하는곳에 방문을 하다니 정말 기뻤습니다.
그 웅장한 크기의 강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이게 3대폭포중싀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나도 멋지고 황홀한 광경에 입이 딱 벌어지는ㅎ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7박9일 정도 여행했는데 2주, 한달 아니 1년쯤 살아보면서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면 어떨까하는 행복한 상상을 했네요 ㅋ 현실은 열심히 일해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