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저랑 아이2명이 움직이는 여행이라 가족심사 진행 하였는데요~
ESTA는 자동으로 연동 되어서 프린트물 따로 요구하지 않았어요~
여행 목적 물은 다음~ 머무는 숙소 주소와 리턴 비행기 바우처 보여 달라고 하더라구요.
전 혹시나 해서 두개 다 뽑아 간 상태라 보여줬더니 얼굴 사진 4명 다 찍고 바로 통과 되었습니다.
까다롭거나 하진 않았어요~
다만 도착했을때 대한항공이랑 아시아나가 비슷하게 도착했는지
입국 심사 대기줄이 엄청 길었어요~
그래도 럭키! 이었던것이 내국인 입국줄이 짧아지니 외국인 뒷줄을 내국인 심사쪽으로 이동 시켰는데~
바로 저희 앞부터 이동되어서
대기 1시간 예상했는데 10분만에 나왔어요~
뭔가 여행 잘 될 느낌 같았답니다 ㅎㅎㅎㅎ (우버가 길을 잘 못 들어서 10분 더 기다렸다는 것은 안비밀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