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미국 대선이 있던날 샌프란 공항으로 입국 했어요.
5인가족 모두 미리 준비한 MPC로 아주 스무스하게 통과!
이미그레이션 심사관님이 저희 딸들 (3명) 한명씩 여권과 대조해가며~~ 재미잇게 통과 시켜 주셧습니다!!
얼굴이 비슥하게 생겻다며.. 쌍둥인지도 물어바주시고 ㅎ
(쌍둥이는 아니고 이름이 비슷해서 햇갈리셧나바요 ㅎ)
그리고 몇가지 질문에.. 바로바로 대답 해드렸어요..
첫질문은 저에겐 마지막으로 미국에 입국한게 언제인지 묻고.. 왜 왔는지 물었어요.. 대답은 가족여행
얼마나 있을껀지.. 10일
돈은 얼마나가저왂는지.. ??불
어디가는지.. 샌프란 시내 요세미티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엘레이
에서 아웃할꺼야~~
무슨일을 하는지.. 직장명 알려주고..
리턴티켓잇는지.. 보여주까? 했더니 괜찬아
음식은 가져왂는지.. 아니..
finger print 는 5인가족 다 하진 않고 3명만 찍엇어요..
마지막으로 너 영어를 잘하네.. 하면서 have a nice time n welcome to san franscisco
하면서 입국 완료!
입국심사할때 너무 잘 대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17년만에 미국땅을 밝앗습니다^^
그땐 혼자였지만 지금은 딸린 식구들과 ㅎ
행복하게 여행을 시작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