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년만에 재방문입니다.
일요일 낮에 입국했고
당연히 esta, 리턴 티켓 출력은 안 했습니다.
여권만 건내줬고
심사관이 뭐라고 말 하는데 목소리 자체가 안들려서 얼굴 찡그렸습니다.
제 얼굴 심사관쪽으로 들이밀고 다시 들었구요
4년 전이나 지금이나 영어 실력은 안 늘어서
travel, 5nights 만 얘기했습니다.
찡그린 얼굴에 순간 당황한 건 저였지만
지문 찍고 심사관이 엄지척 하길래
여권 두 손으로 받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