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 여행~ 또 다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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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나홀로

미국에 반 년동안 살았던 기억이..

아직까지 최고의 추억이예요~

보기만 해도 가슴 떨리는 헐리우드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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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대했지만

크게 볼 것 없던 헐리우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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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버리힐스.. 돈없는 학생 신분이라

눈으로만 호강하던 시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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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 차이니즈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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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인생영화의 주인공.. 조니뎁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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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매니아에게

이보다 좋을 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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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개장 후 바로 입장하여

문 닫을 때까지 롤러코스터 무한 탑승하던 시절..

체력이 참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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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 가득한 거리

달리기만 해도 힐링이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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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거리 재현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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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올드타운 이던가

가물가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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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줄 모르고

인생샷 건지겠다며

낭떠러지 앞에서 점프하던 철없던 시절이네요.

외국인들이 저보고 "오마이갓.." 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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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르고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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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두 자녀와 함께

미서부 한 달살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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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고 가슴벅차 잠이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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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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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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