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0시 출발 jfk로 입국했습니다 바로 아시아나가 도착해서 복잡하고 사람이 많아서 내국인 입국하는 곳도 같이 열어 주셨습니다.
초4 아들과 시누네 방문 일정으로 처음 미국을 왔습니다.
이스타 프린트한것도 같이 준비했는데 다들 프린트물이 많으셔서 갑자기 긴장되기 시작 ㅋㅋ
아들이 우린 아무것도 없냐고 ㅋㅋ
저희는 아무 질문없이 지문을 찍고 여권도장을 찍고 여권을 돌려주면서 며칠있을 예정인지 여기에 가족이 있니? 딱 두개만 물어보고 통과~~
아이랑 둘이 가니 좀 수월했던거 같기도하네요.
5,60대 부모님들께선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웃으면서 질문에 대답하려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고 행복하고 아전한 여행이 되길 마음속으로 소망했습니다. ^^
저는 시누네 머물면서 같이 여행중에 있는데 어제밤 타임스퀘어에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다양한 인종의 전세계 사람들을 다 본듯헌데 재미있었네요~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