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뉴욕 방문할 땐 ESTA만 있어서 입국 심사관이 까다롭게 질문을 하고 입국 허가를 해줬었는데 이번엔 APEC카드를 소지하여 생각보다 순조롭게 입국 허가를 받았습니다
예를 들면 이전 긴 입국자 레인을 이용하여 시간이 많이 걸렸고, 질문도 직업, 숙소, 돌아가는 항공편, 가져온 음식, 현금등 다양한 질문에 답을하고 통과하였는데
이번엔 APEC카드를 소지하려 대기자가 많이 없는
레인 안내 질문도 목적만 묻고 깔끔하게 입국 했습니다
이번에 들어오면서 APEC카드의 유용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