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월드 방문을 위해 올랜도 여행을 갔습니다.
본격적으로 디즈니월드 가기 전날
바인랜드 아울렛과 디즈니 스프링스를 방문했습니다.
공항 도착 후 우버 타고 바인랜드 아울렛으로 이동해 (아이)쇼핑을 해주었습니다.
따로 짐보관이 없다고 해서 짐을 계속 들고 다니는게 힘들었습니다.
푸드 코트에서 판다익스프레스 같은 것을 먹었습니다.
그냥 저냥 먹을만한 맛이었어요!
폴로(내세상)도 가주고,, GAP, 아디다스, 나이키, 라코스테 등등
둘러봤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싸지 않아서 (GAP은 엄청 싸요)
블랙프라이데이를 노리기 위해
입어보고 맘에드는거 택 사진만 찍어왔습니다..ㅎㅎ
이후 디즈니 월드 올스포츠 리조트로 우버 타고 이동했습니다.
디즈니 리조트 내 가장 저렴한 리조트라 예약이 아주 빨리 마감되니
빠르게 예약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또, 수영장은 무료 이용이고 저녁 11시까지 이용가능해서
수영복 꼭 가져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방에 들어가면 이렇게 환영도 해줍니다.
리조트에 따로 물이 없다고 해서
아울렛 스벅에서 물 잔뜩 받아 왔습니다.
숙소에서 아주 잠깐 쉬었다가
쇼핑할 것들이랑 식당이 모여있는 디즈니스프링스에 왔습니다.
리조트에서 묵으면 무료 셔틀로 돌아다닐 수 있어서 아주 편하답니다.
스프링스에는 진짜 없는게 없는 디즈니 굿즈샵도 있습니다.
담요, 티셔츠, 컵, 텀블러..
거의 가족단위로 놀러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신기한게 부모님들이 막 디즈니 옷/가방 입고
아이들보다 더 진심인 느낌 이었습니다.
이외에 다양한 볼거리가 많으니
디즈니월드 방문하시는 분들은 디즈니 스프링스 방문 추천드립니다!